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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트: 부산의 소리를 담다

《Busan Beat》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발행하는 무료 외국인 소식지입니다.
《Busan Beat》, BFIC’s Magazine of “What’s Happening in Busan”

《Busan Beat》는 부산의 소식과 재단의 소식을 전달하는 소식지의 역할과 함께 많은 지면을 부산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용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담아내고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매거진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Busan Beat》가 언젠가는 부산 거주 외국인들의 필수 아이템이 될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After its first successful year, 《Busan Beat》, a magazine for expats published by BFIC in both Korean and English, is even more attuned to the needs of the community. 《Busan Beat》 is chocked full of articles written by members of the communities and news of things that are happening night and day in the city and at BFIC. If you want to catch the grove of what’s happening in Busan, get the 《Busan Beat》!

Editors

Busan Beat팀의 편집자를 소개합니다!

Editor

안재익 | Jacob Anziliero

Jacob은 동아시아를 여행하는 미식가이다.

Jacob is an enthusiastic eater who has been eating and exploring around East Asia.

jakeanz@gmail.com
안재익 | Jacob Anziliero
Writer

크리스토퍼 트레슬러 | Christopher L. Boyd Tressler

크리스토퍼 트레슬러는 부경대학교 영어 교수이자 뮤지션, 배우 그리고 작가이다. 그는 부산 영어연극협회 프로덕션을 감독했고 가끔 부산 eFM에 기고 중이다. 그는 현재 오디오 제작으로 전환 예정의 일련의 단편 이야기를 작업 중에 있다.

Christopher L. Boyd Tressler is an English professor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musician, actor and writer. He has directed Busan English Theatre Association productions and is an occasional contributor to Busan eFM. He is currently working on a series of short stories to be turned into an audio production.

크리스토퍼 트레슬러
Writer

대니 | Danny Spatchek

Danny는 위스콘신에서 태어났고 2012년부터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Danny Spatchek was born in Wisconsin and has taught English in Korea since 2012.

Danny Spatchek
Writer

마이크 | Mike Tyan Lesser

강의 일이 없을 때, 그는 캐나다, 대만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 않거나 또는 등산 하지 않을 때면 그는 그의 고양이와 남편, 아들, 조카, 친구와 시간을 보내거나 음식 먹는 걸 즐긴다.

When he is not educating, he is spending time with his Canadian and Taiwanese family. If he is not discovering new neighbourhoods or hiking, he is playing with his cats or eating. Husband, son, nephew, friend.

Jacob Anziliero
Writer

피라스테 파르나즈 | Farnaz Pirasteh

이란 이스파한 출신의 피라스테 파르나즈는 2013년부터 한국에 살고 있다. 2015년 부경대학에서 데이터사이언스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녀는 부산영어방송 리포터와 부산국제영화제 통역사 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PCO 회사의 기획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farnaz.p)을 통해 부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Farnaz Pirasteh is from Isfahan, Iran and has been living in Korea since 2013. She finished her masters at Data Science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n 2015. She is a frequent contributor to Busan eFM as a reporter and Busan Film festivals as an interpreter and journalist. She is currently working at the planning department at PCO company. She shares lots of great stories about Dynamic Busan in her Instagram @farnaz.p

Farnaz Pirasteh
Writer

고민석 | Ko Min Seok

유라시아를 사랑하는 고민석 변호사는, 국내 외국인과 고려인 인권에 관심이 많다. 특히, 주한 러시아어권 외국인을 위한 '러시아어 사법통역과 생활법률' 및 '한국생활법률 안내서' 등 총 2권의 책을 출간하고 무료 배포하는 등 국내 외국인 인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Mr. Ko Min Seok, a lawyer who loves Eurasia, is highly interested in human rights of foreigners and Goryo people in Korea. He has worked on various activities to strengthen human rights of foreigners in Busan by publishing and distributing two books, 'Russian Legal Translation and Laws' and 'Guide for Korean Law' for free for Russians living in Korea.

고민석
Writer

아울리아 쥬내디 | Aulia Junedi

아울리아 쥬내디는 영산대 겸임교수다. 그녀는 부산 ‘경상남도 글로벌, 부산의 밤 모임’ 단체를 설립했다. 그녀는 네트워킹, 배우는 것, 사이클을 좋아한다.

Aulia Djunaedi is an Adjunct Professor at Youngsan University. She is the founder of "Busan Gyeongsangnamdo Global and Busan Night Hangout". She loves networking, learning, and cycling a lot.

아울리아 쥬내디
Writer

제프 폴 | Jeff Paul

그는 학사는 국제학을 그리고 석사는 영문학을 전공하였다. 취미와 관심사는 예술, 아프리카 그리고 모험이다. 미국출생이지만 세계의 시민.

Master in English Listerature, BA International Studies. Hobbies, art, Africa, adventure American by birth, citizen of the World

Jeff Paul
Writer

에린 욱태 | Erin Wuchte

에린 욱태는 헌신적인 작가, 편집자, 배우이자 부산 공동체의 활발한 구성원이다. 에린은 도시의 활기찬 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홍보한다. 그녀의 다재 다능한 능력으로, 에린은 그녀의 창조적인 특기인 글쓰기와 연기의 영역을 연결하고 도시를 더 조명하기를 희망한다.

Erin Wuchte is a dedicated writer, editor, actor, and active member of the Busan community. Erin actively supports and promotes the city's vibrant culture. With her multifaceted skill set, Erin hopes to illuminate the city further, connecting the realms of writing and acting as they both reside within her creative wheelhouse.

Erin Wuchte
Translator

민예강 | Yegang Min

민예강은 BFIC 번역가이며, 부산비트 한영 번역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부산 내 공공기관에서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Yegang Min is a translator of BFIC. She has been working with Busan Beat as a Korean-English translator. She also works as an interpreter for the public organizations in Busan.

민예강